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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림성 (2013-07-22 13:24:52)
일본에 한번 본때를 보여줄 때가 왔다 HIT : 799

일본이야기(2013-26)

일본에 한번 본때를 보여줄 때가 왔다


일본의 지인들이 박근혜대통령이 일본에 너무 냉정하다고 불평이 많은데,

사실 우리 기업들이 일본에게 기술이나 부품공급에서 코가 꿰어 무진 고생을 하고 있고 교역 수지면에서도  적자에 허덕여 손해를 보고 있으나,

일본을 한번 제대로 손을 보아줄 때가 지금 아니면 기회가 없습니다.  오바마, 시진핑이 박대통령을 지지하고  엘리자베스여왕, 메르켈총리, 푸틴대통령들이 박근혜대통령을 만나기를 고대하고 있고, 반기문이 있고 김용세계은행총재가 있는 이때,   동남아, 중동, 유럽 각국으로부터 박대통령을 초청하는 전문이 답지하고 있는 이때,   일본 아베수상 혼자만  이거 너무하는것 아니냐고 불평하는  이때,

경제적 손실을 감내하면서라도 일본을 손보아줄 때는 지금입니다.    

일본에게 과거 2천년간이나 내리 일방적으로  얻어맞고 차이고 빼앗기며 괴롭힘을 당해오는 한국이 이제는 일본에 한번 본때를 보여줄 때가 되었습니다.  

지금부터  2000년 전인  신라국 제8대 아달라왕때 동해안 영일만 근처 바닷가에 살던

연오랑 이라는 어부가 바다건너의 도적떼에게  납치되어 갑니다.   부인 세오녀도 매일 바닷가에 나가 남편을 기다리다 거북이 등에 타고 끌려갑니다.  삼국유사에 기술된 이야기입니다.  일본인에게 당한 최초의 피해입니다.

고려시대에도  삼국사기 곳곳에 동남쪽 바다건너 왜구들의 노략질에 해안가 백성들이 고초를 겪고 있다는 기록이 수없이 나옵니다.  

오죽하면  왜구들이 동해안을 습격하여 살인, 방화, 약탈을 하는것을  견디다 못해   신라의 30대 문무왕은 죽으면서 유언으로 나를 동해바다에 수중릉으로 묻어라,  내가 죽어서라도 왜구들을 막아주겠다고까지 했지요.

그뿐인가요.  조선이 개국한지 얼마 안되어 세종대왕은 즉위하자마자 왜구들의 침략을 더 이상 방치할수 없어  장군 이종무에게 특명을 내려 왜구들의 소굴 대마도를 정벌합니다. 그런데도 얼마안가 또다시 노략질을 하더니 선조때는 15만 대군이 바다를 건너와 삼천리 금수강산을 쑥대밭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명나라에 원병을 청하여 겨우 왜군을 몰아냈으나 임진왜란 7년간 조선백성 3분의1이 죽었다고 합니다.

그후 고종때 또다시 침략을 받아 왕비가 칼에 찔려죽고 칼잡이들에게 시간까지 당하고,   급기야는 일본에게 나라까지 빼앗겨 식민지 종 노릇을 하면서  수백만의 청장년들이 징집, 징용,  정신대로 끌려가 죽고,  문화재를 약탈당하고,    세계지도에서  한국이 사라지는 비운을 겪은지 36년만에 미국의 도움으로 간신히 목숨을 보전한 한국입니다.

요새 또 일본인들이 안하무인으로 날뛰기 시작합니다.

독도를 제땅이라고 하고, 종군위안부는 돈벌러 나온 매춘부들이라고 하고, 한국연예인 추방하고 드라마도 보지말고, 과거 한국인에게 잘못한것을 사과한 총리담화문도 취소한다고 하고,  한국을 우습게 보고  함부로 날뛰고 있습니다.

내가 일본인 지인들에게 일본말로 이메일을 보내서  일본천황이 왜 한국에 와서 무릅꿇고 사죄해야 하는가  그 이유를 직설적으로 써서  보내고 있습니다.  절교를 각오하면서 2000년동안 일본인이 한국인에게 저지른 죄악들을 하나하나 지적하여 써 보내고 있습니다.

내 이메일을 읽은 일본인들은 몰랐다, 처음 듣는다고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한일관계는 제대로 가르치지를 않기 때문입니다. 반응중 가장 대표적인 것 한가지만 적어보면,

  "우리는 초등학교부터 대학까지 이렇게 배웠다,   조선의 왕 순종이 일본천황에게 나라를 맡아서 통치해 달라고 간청하여 천황이 용단을 내린것이다,  무지몽매한 조선인을 문명인으로 교육시키기 위해 막대한 국력을 기울였다 "

뼛속 깊히 한국인에 대해서는 이런 멸시하는 태도가 2000년동안 박혀있는 이 사람들에 대해

이제 우리가 본때를 한번 보여줄 때가 된것입니다.  우리가 이사람들과의 경제전쟁에서 져서  허리띠를 졸라매고 시래기죽을 먹더라도  한번 제대로 손을 보아 줄때가 되었습니다.

우선 외교부장관이  일본정부에 공식 통고하라는 것입니다.

일본천황이 서울에 와서 무릅꿇고

종군위안부 끌어간것 사죄하고,  

강제 징집 징용 희생자 유족에게 사죄하고 임금 지불하고

야스쿠니신사에 있는 국가유공전몰자 한국인 2만1천4백명의 위패를 한국으로 보내주고

독도는 한국땅임을  인정하게 하고,

일본이 응하지 않고   독도에 순시선을 보내 무력시위하면   바로 문무대왕함과 세종대왕함에 해병대를 태우고 대마도로  쳐들어가 기습점거를  하자는 것입니다. 미국이 가만있지 않겠지요.  3일만에 철수해 나오더라도 대한민국의 기개와 자존심을 한번은 일본에 떨쳐보여야 한다는 말입니다.

우리가 다른 나라와의 전쟁이라면 후퇴도 하고 협상도 하고  살 길도 찾겠지만

아마도 일본하고  전쟁이 붙는다면 7천만 한국인의 피가 끓고 살이 떨려 모두가 일어나  최후의 1인까지 싸울 것입니다.

북한의 젊은이 김정은도 가만있겠습니까.  지금이 제2의 3.1운동이 일어나야 할 적기입니다.  당장 눈앞의 교역손실을 아프게 감내하면서도 우리 한국인이 일본인에게 2000년만에 민족자존을 세울 시기가 바로 지금입니다.

이런 글을  외교통상부에도 보내고  국정기획수석에게도 보내고 있습니다.  독자여러분은 이 대경거사를 정신 나간 사람으로 보십니까.

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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