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백제의 문화 > 도성

 

 

 

 

 

사비시대 백제 산성의 중심거점을 이룬 산성으로 왕궁의 도피성으로서의 기능을 함께 갖는것이라 하겠다. 테뫼식과 포곡식이 결합된 백제의 산성으로 성벽은 돌과 흙을 섞어 다져 쌓은 토석혼축의 판축공법으로 축조되었다. 산성에는 동서남북에 각기 문자리가 남아 있으며, 성안에서는 절터, 움집터, 군창터 등이 확인되었다. 

 

유적명

부소산성(扶蘇山城) (사적 5호)

소재지

충남 부여군 부여읍 쌍북리, 구아리, 구교리 일대 

지역구분

금강

입지

금강 연변의 동서향의 구릉성산지 (해발 106m, 98m 두 봉우리)를 활용하여 자연조건을 이용한 산성으로 북편은 침식지형으로 경사가 심하며, 두 봉우리 사이로 골짜기를 이루어 주문을 통한 접근이 용이함. 

제작/축조연대

사비백제 

축제기법

판목과 영정주를 이용한 판축기법 사용, 급경사는 외측생토면을 

형태

타원형에 가까운 장방형

재료

토축/토석혼축 

규모/크기

총길이 2,495m, 높이 280㎝∼300㎝, 기저부편 580㎝ 

구조

포곡식산성 및 테뫼식 산성 

출토유물

백제기와류, 토기류, 막새류, 금동장식류, 무기류